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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yonhap)

프로야구 한화, 새 외인투수 바리아와 55만 달러에 계약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새 외국인 투수 하이메 바리아와 계약했다. 한화는 29일 "파나마 출신 오른손 투수 바리아와 계약금 7만 달러, 연봉 48만 달러 등 총 55만 달러에 사인했다"고 전했다. 사진은 계약서에 사인하는 바리아. (한화 이글스 제공)

ⓒ연합뉴스2024.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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