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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yonhap)

전국언론노동조합, 민주언론시민연합 등 단체 대표들이 23일 오후 서울 강남구 수서경찰서 앞에서 이진숙 방송통신위원장의 대전MBC 사장 재임 시 사용한 법인카드 유용 의혹에 대한 고발인 조사 출석에 앞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이 단체들은 지난달 31일 이 위원장을 업무상 배임 혐의로 검찰에 고발장을 제출했었다. 검찰은 이 고발 건에 대해 수서경찰서에 사건 조사를 배당해 이날 고발인 조사가 이뤄지게 됐다.

ⓒ연합뉴스2024.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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