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남해시대 (nhtimes)

박진석 군이 고등학교 시절 『새와 함께 꿈을 꾸다』와 『팔색조의 육아비밀』 두 권의 책을 썼다. 이 중 『팔색조의 육아비밀』은 장성래 작가와 함께 썼다.

ⓒ남해시대2024.09.13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관련기사

2006년 4월 17일 창간한 남해시대는 경남 남해를 대표하는 풀뿌리언론으로 남해가 보다 더 열린사회로, 존중하는 사회로, 존중받는 사회로 한 발 더 나아가기 위해 남해시대의 힘을 보태겠습니다.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