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운찬 "용산참사, 내가 할 수 있는 건 위로"

정운찬 국무총리는 11일 용산참사에 대해 "기본적으로는 당사자간의 문제"라며 사실상 국무총리실 주도의 문제 해결이 어렵다는 점을 인정했다. 또 유가족들을 향해서는 "먼저 장례부터 치르고 나서 대화하자"고 제안했다.

ⓒ김윤상 | 2009.11.11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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