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close

명의 시민기자가 개의 기사를 작성하였습니다. 시민기자 전환하기
 
 정의당 추혜선 의원이 16일 오전 국회 정론관에서 '반일 종족주의' 망언 심재철, 정종섭 의원 관련 입장 발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추혜선 전 정의당 의원
ⓒ 남소연

관련사진보기

 
추혜선 전 정의당 의원이 6일 "LG 유플러스 비상임 자문을 사임한다"라고 밝혔다. 20대 국회 때 정무위원회 소속이던 추 전 의원은 국회의원 임기 종료 3개월 여만인 지난 8월 31일 LG 유플러스 비상임 자문을 맡기로 하면서 피감기관 취업 논란을 일으켰다.

추 전 의원은 이날 오전 자신의 페이스북에 입장문을 내고 이같이 밝혔다.

추 전 의원은 "당원 여러분과 시민들께 큰 실망을 드려 죄송하다"면서 "앞으로 뼈를 깎는 성찰과 자숙의 시간을 보내겠다"고 했다.

앞서 정의당은 지난 4일 "추 전 의원이 최근 LG 유플러스 자문을 맡은 것과 관련해 정의당이 견지해 온 원칙과 어긋난다고 판단했다"라며 "추 전 의원이 LG 유플러스 자문 취임을 철회해줄 것을 공식적으로 요청한다"고 촉구한 바 있다(관련 기사 : 정의당 "추혜선 LG행은 신뢰 저버린 행위, 철회 요청", http://omn.kr/1ot4f).

댓글
이 기사가 마음에 드시나요?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하세요
원고료로 응원하기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연도별 콘텐츠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