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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오후 충남도 서산시에서 25번째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서산시에 따르면 서산25번(충남479) 확진자는 지난 26일 카타르에서 입국한  40대 남성(내국인)으로 27일 서산시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체를 채취해 검사를 의뢰한 결과 재검 판정이 나와 28일 다시 서산시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진단검사를 실시했고, 오후 6시 30분 충남보건환경연구원으로부터 최종 확진판정을 받았다.

서산시가 밝힌 동선에 따르면 서산25번 확진자는 ▲26일 카타르 출국->한국 입국-> 자가격리(부석면·방역콜벤) ▲27일 자가격리->서산시보건소(연수원차량)->자가격리 ▲28일 자가격리->서산시보건소(연수원차량)->자가격리 순으로 이동했다.

서산시는 충남도와 입원의료기관에 대한 협의가 끝나는 대로 서산25번 확진자를 신속하게 이송할 계획이다. 기내 접촉자 등을 찾기 위한 심층 역학조사에 돌입한 서산시는 결과가 나오는 대로 시민들에게 발표할 예정이다.

25번 확진자 발생과 관련한 언론설명회는 29일 오전 8시 40분에 비대면으로 열린다. 28일 오후 오후 8시 기준 서산시의 코로나19 총 확진자는 25명으로 이중 21명이 퇴원했고, 3명의 확진자가 서산의료원, 천안의료원, 생활치료센터에서 분산 치료를 받고 있다.


 

덧붙이는 글 | 이 기사는 충청뉴스라인에도 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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