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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4일 127명의 학생 및 교직원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IEM 국제학교.
 지난 24일 127명의 학생 및 교직원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IEM 국제학교.
ⓒ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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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4일 학생 및 교직원 127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대전 중구 IEM국제학교에서 2명의 학생이 추가로 확진됐다. 이로써 대전지역 누적확진자 수는 총 1087명(해외입국자 47명)이 됐다.

25일 대전시에 따르면, 전날 검사를 받고 결과가 결정되지 않았던 3명 중 2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1명은 음성이었다.

1086번 확진자는 무증상 상태에서, 1087번 확진자는 지난 24일부터 기침 등의 증상이 있는 상태에서 검사를 받고 확진됐다. 이들은 모두 10대다.
 
 1월 24일 대전 중구 대흥동에 위치한 IM선교회 운영 IEM국제학교에서 학생과 교직원 127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사진은 25일 확진자들이 아산 생활치료센터로 이송되고 있는 장면.
 1월 24일 대전 중구 대흥동에 위치한 IM선교회 운영 IEM국제학교에서 학생과 교직원 127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사진은 25일 확진자들이 아산 생활치료센터로 이송되고 있는 장면.
ⓒ 오마이뉴스 장재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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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IEM국제학교 관련자 총 158명 중 132명이 확진 됐다. 이 중 타지역 확진자는 5명이다. 음성 판정은 타지역 5명 포함 25명이고, 1명이 타지역에서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학생은 모두 120명으로 112명이 양성, 8명이 음성 판정을 받았고, 교직원 및 자녀는 38명 중 20명이 양성, 17명이 음성 판정을 받았다. 1명은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방역당국은 증상이 없는 99명의 확진자는 생활치료센터로 이송해서 치료 중에 있고, 유증상자 33명은 충남대병원과 보훈병원, 을지대병원, 국군병원, 타지역 병원 등에서 입원치료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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