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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대전충청의 '살아있는 역사 교과서 대전현충원'(김영호,나재필,심규상,우희철,임재근 기자)이 목요언론인클럽 올해의 언론대상에 선정됐다.   '살아있는 역사 교과서 대전현충원'은 국립대전현충원의 역사와 자연, 안장된 인물에 대해 취재한 약 70편의 기획 연재기사다.
 오마이뉴스 대전충청의 '살아있는 역사 교과서 대전현충원'(김영호,나재필,심규상,우희철,임재근 기자)이 목요언론인클럽 올해의 언론대상에 선정됐다. '살아있는 역사 교과서 대전현충원'은 국립대전현충원의 역사와 자연, 안장된 인물에 대해 취재한 약 70편의 기획 연재기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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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언론인클럽(회장 한성일) 2022 목요언론인클럽 언론 대상에 오마이뉴스 대전충청과 대전MBC가 각각 선정됐다. 특별상에는 편집 부문으로 중도일보가 선정됐다.

목요언론인클럽 언론대상 심사위원회(심사위원장 이진숙 충남대 총장)는 29일 오전 10시 30분 충남대학교 본관 회의실에서 올해 언론 대상 심사위원회 회의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 이번 언론 대상 심사 대상은 올해 3분기까지 출품돼 이달의 기자상을 수여한 6개 보도물과 4분기에 추가 신청한 4개의 보도물 등 모두 10개 작품을 대상으로 했다.

오마이뉴스, 대전현충원 재조명 70편 연재
대전MBC, 공주교도소 재소자 살인사건 추적


 
방송 부문 올해의 대상으로 뽑힌 대전MBC의 '멍투성이 공주교도소 재소자 사망의 진실'(조형찬·윤웅성·양철규 기자)은 공주교도소 수감 중 숨진 재소자의 유가족이 제기한 의혹을 취재했다.
 방송 부문 올해의 대상으로 뽑힌 대전MBC의 '멍투성이 공주교도소 재소자 사망의 진실'(조형찬·윤웅성·양철규 기자)은 공주교도소 수감 중 숨진 재소자의 유가족이 제기한 의혹을 취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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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 부문 대상에 선정된 오마이뉴스 대전충청의 '살아있는 역사 교과서 대전현충원'(김영호,나재필,심규상,우희철,임재근 기자)은 국립대전현충원의 역사와 자연, 안장된 인물에 대해 취재한 약 70편의 기획 기사다. 국가와 사회에 공헌하고 희생한 사람들에 대한 선양의 의미는 물론 앞으로의 과제 등을 취재해 역사성과 지역성을 높게 평가받았다.

방송 부문 올해의 대상으로 뽑힌 대전MBC의 '멍투성이 공주교도소 재소자 사망의 진실'(조형찬·윤웅성·양철규 기자)은 공주교도소 수감 중 숨진 재소자의 유가족이 제기한 의혹을 취재했다.

추적 보도로 애초 가해 재소자들에게 적용된 상해치사 혐의를 살인죄와 살인 방조 혐의로 바꾸는 데도 기여했다. 또 법무부와 교정청의 근무 적정성에 대한 조사와 재발 방지대책 수립으로 이어져, 재소자 인권옹호에 기여한 노력이 돋보였다고 평가됐다.

중도일보, 창간기념호 '쇼핑 충청' 편집부문 특별상
 
2022 목요언론인클럽 언론 대상 특별상 편집 부문 수상작으로 선정된 중도일보의 창간기념호 '쇼핑 충청 사용안내서'(9월 1일 자)
 2022 목요언론인클럽 언론 대상 특별상 편집 부문 수상작으로 선정된 중도일보의 창간기념호 '쇼핑 충청 사용안내서'(9월 1일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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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언론인 대상 특별상에는 편집 부문으로 출품한 중도일보의 '쇼핑 충청 사용안내서'(지난 9월 1일 자)가 뽑혔다. 중도일보는 창간기념호의 1면을 '쇼핑' 또는 '선택'이 연상되도록 편집하고, 18면까지 연계성 있는 편집을 구현해 참신성과 가독성 면에서 두루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진숙 심사위원장은 "2시간 가까운 꼼꼼한 심사로 공정성과 객관성을 기했다"며 "시상하게 된 언론사와 언론인을 비롯해 올해 대전충남세종 지역을 위해 좋은 보도로 지역발전을 이끈 지역 언론사와 언론인 모두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목요언론인클럽은 내달 8일 오전 11시 유성 컨벤션 웨딩홀(3층 그랜드홀)에서 시상식을 할 예정이다. 이 자리에서는 또 목요언론인 자녀 장학금도 전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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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보천리 (牛步千里). 소걸음으로 천리를 가듯 천천히, 우직하게 가려고 합니다. 말은 느리지만 취재는 빠른 충청도가 생활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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