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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족
을씨년스럽게 생겼는데 "산낙지보다 더한 감칠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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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의 '붓질'과 함께한, 40대 후반 엄마의 취업분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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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가 살아있는데 장례식을 치른 이 가족의 속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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휠체어 탄 특수교사가 프러포즈 한 남친에게 궁금했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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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인지 짐인지 아직 모르는 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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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아버지 기일에 올리는 맏며느리의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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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의 34년 출근이 끝났다... 내 마음이 무너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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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을 보내면서... 나이 들며 느끼는 명절의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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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기분 하나도 안 나는데... 내겐 오히려 '인생 설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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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 결혼하고 첫 설... 사위 위해 준비한 장모의 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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