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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8전남사적지
시위 차량에 공짜 기름 넣으며 '힘내소'... 5·18의 또 다른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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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에 묻힌 총 파낸 고등학생들, 긴박했던 그 밤 그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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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에 시 기고했다고 해고 당한 사람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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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화운동, 윤한봉과 윤기석 '두 윤'의 역할이 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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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들도 넘고, 계엄군도 넘은 전남의 역사적인 고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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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엄군 봉쇄 뚫은 길목... 광주와 전남 이어준 나주를 찾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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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와 전남 잇는 길목인 이 곳, 항쟁의 거점이 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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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민주화운동, 궁금하면 물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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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해 5월 목포는 치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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