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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광의 거침없이 묻는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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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광의 거침없이 묻는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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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광의 거침없이 묻는 인터뷰

이영광 기자가 언론문제를 중심으로 정치와 사회등 여러 분야에 있는 사람들을 만나 독자들의 눈높이에서 송곳처럼 날카로운 질문으로 궁금증을 속시원하게 풀어주는 인터뷰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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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거 접전, 민주당이 이슈 주도하지 못하기 때문"

    [이영광의 거침없이 묻는 인터뷰] 신인규 변호사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가 한 달도 채 남지 않았다. 4월 초만 하더라도 2018년 지방선거의 재판(再版)으로 될 것이라는 전망이 많았다. 하지만 각 당의 공천이 마무리된 후 나온 여론조사 결과를 보면, 영남 지역은 오차 범위 안으...
    26.05.06 16:33 ㅣ 이영광(kwang3830)
  • 1322화 "국힘, 선 넘었다"... 미국이 정동영·쿠팡 언급하는 진짜 속셈 모르나

    [이영광의 거침없이 묻는 인터뷰] 김홍걸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

    김홍걸 전 의원은 정동영 장관의 북한 구성 우라늄 농축시설 언급 논란에 대해 "미국이 한국을 길들이기 위한 핑계"라고 평가했다. 호르무즈만 파병과 대미 투자 요구를 거절한 데 대한 압박용이라는 것이다. 그는 국민의힘을 "일제강점기 친일파 못지않은 사대주의자"라고 비판하며, 이재명 대통령의 이스라엘 비판은 "가장 잘한 일"이라고 평가했다. 남북관계와 관련해서는 북한의 '조선' 호칭을 인정하고 분단 현실을 받아들이는 것이 통일로 가는 현실적 길이라며, 올해 남북 간 물밑접촉 가능성을 제기했다....
    26.05.03 18:49 ㅣ 이영광(kwang3830)
  • 조대원 "경북지사 제외한 광역 단체장, 민주당이 싹쓸이할 듯"

    [이영광의 거침없이 묻는 인터뷰] 조대원 전 개혁신당 최고위원

    지난 23일 발표된 전국지표조사(NBS)에서 국민의힘 지지율이 15%를 기록했다. 이는 2020년 국민의힘으로 당명을 개정한 이후 최저치다. 장동혁 대표의 '8박 10일 방미 논란'이 지지율 하락을 가속화했다는 분석이 지배적이다.국민의힘 출...
    26.04.28 11:30 ㅣ 이영광(kwang3830)
  • 1320화 "유튜브 저널리즘 문제, 제재 부재는 근본 원인 아니야"

    [이영광의 거침없이 묻는 인터뷰] 김현석 미디어오늘 대표이사

    KBS 통합뉴스룸국장 출신 김현석 기자가 미디어오늘 대표이사로 취임 4주 차를 맞았다. 그는 31년 역사의 미디어 비평지를 이끌며 경영 안정화와 저널리즘 발전이라는 두 과제를 동시에 안고 있다. 김 대표는 조회수 지상주의를 비판하며 직접 취재와 검증 원칙을 고수하겠다고 밝혔고, 유튜브를 미디어 비평 전문 채널로 활용할 계획을 예고했다. AI 시대 기자의 역할로 "사람을 직접 만나 확인하는 것"을 강조하며, 후배 기자들에게 투명성과 수정의 용기를 당부했다. 그는 "기레기 오명을 벗기는 쉽지 않지만 묵묵히 신뢰 회복을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26.04.27 14:01 ㅣ 이영광(kwang3830)
  • 1319화 "장동혁·김민수 사진은 국민의힘에 붙어있던 산소호흡기 뗀 것"

    [이영광의 거침없이 묻는 인터뷰] 김성열 개혁신당 최고위원

    개혁신당 김성열 최고위원은 6·3 지방선거에서 민주당 압승과 국민의힘의 역대 최악 성적을 전망했다. 국민의힘이 분당 대신 내부 싸움을 택하면서 더 나쁜 상황에 처했다고 분석했다. 부산시장 선거는 전재수 후보의 통일교 의혹과 한동훈 후보의 북구갑 재보궐 출마로 격전지가 될 것으로 봤다. 개혁신당은 조응천 전 의원의 경기지사 출마를 설득 중이며, 국민의힘과의 연대 가능성은 없다고 밝혔다. 평택을 재보궐에서는 조국 대표의 계산 착오를 지적하며 민주당의 적당한 후보 공천을 예상했다....
    26.04.24 13:46 ㅣ 이영광(kwang3830)
  • "민주당 우세, 객관적 사실이지만..." 40일 남은 6.3지선 판세 분석

    [이영광의 거침없이 묻는 인터뷰] 시사평론가 김준일씨

    6·3 지방선거를 40일 앞두고 시사평론가 김준일 씨는 민주당의 전반적 우세 속에서도 영남 지역이 최대 격전지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 부산·울산·경남에서 지지율 격차가 좁혀지고 있으며, 특히 대구시장 선거가 초미의 관심사다. 한동훈의 부산 북갑 출마를 둘러싼 국민의힘 내부 갈등, 장동혁 대표의 방미 참사로 인한 당 대표 권위 실추, 조국 대표의 평택을 출마 등이 주요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 김 씨는 서울·경기·인천 모두 민주당이 가져갈 것으로 보면서도 표 차는 크지 않을 것으로 예상했다....
    26.04.24 10:32 ㅣ 이영광(kwang3830)
  • "한동훈 부산 출마, 난생처음 박수 칠 뻔... 단일화는 불가능"

    [이영광의 거침없이 묻는 인터뷰] 시사평론가 박영식 씨

    6·3 지방선거를 50일 앞두고 여야 공천이 막바지에 접어들었다. 민주당은 서울시장에 정원오, 경기지사에 추미애를 공천했으나 전북지사 경선 과정에서 감찰 형평성 논란이 불거졌다. 국민의힘은 공천 작업이 지지부진한 가운데 장동혁 대표의 방미가 '패배 면피용'이라는 비판을 받고 있다. 재보궐 선거에는 한동훈이 부산 북구갑, 조국이 평택을에 출마를 선언하며 3자 구도가 예상된다. 대구는 김부겸 후보의 선전으로 민주당에 기회의 땅이 되고 있으며, 충남에서는 정진석 전 비서실장의 출마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26.04.17 17:03 ㅣ 이영광(kwang3830)
  • 1316화 "수학 60점 중학생이 100점으로... 학생·학부모 만족도 높아"

    [이영광의 거침없는 인터뷰] 유규오 EBS 디지털학교교육본부장과 김재홍 지역교육협력부장

    EBS가 교육부·지자체와 협력해 전국 48개 자기주도학습센터를 개소, 현재 41곳이 운영 중이다. 강남권 관리형 독서실과 인강형 학원을 결합한 모델로, 학원 인프라가 부족한 소외 지역 중학생에게 무료로 학습 공간과 AI 맞춤 커리큘럼을 제공한다. 휴대폰 반납 의무화, 코디네이터 상담, EBS 'AI 단추' 진단 등 체계적 관리 시스템을 갖췄으며, 포천에서는 수학 60점 학생이 100점으로 향상되는 등 성과가 나타나고 있다. 내년까지 100개 센터 운영을 목표로 교육 격차 해소와 지역 소멸 위기 대응에 나선다....
    26.04.10 16:11 ㅣ 이영광(kwang3830)
  • "'동문서답' 국민의힘... 이대로면 유권자가 회초리 들 것"

    [이영광의 거침없이 묻는 인터뷰] 하헌기 전 더불어민주당 상근부대변인

    6·3 지방선거가 60일도 채 남지 않았다. 선거가 코앞으로 다가온 상황에서, 지난 3일 한국갤럽의 주간 정례 조사 결과 국민의힘 지지율이 18%를 기록했다(조사 개요 기사 하단 참조). 이런 가운데 국민의힘은 경기도를 비롯해 지방선거에 ...
    26.04.08 16:36 ㅣ 이영광(kwang3830)
  • 1314화 "다주택자 대출연장 불허는 '콜럼버스의 달걀' 같은 느낌"

    [이영광의 거침없이 묻는 인터뷰] 최은영 한국도시연구소 소장

    최은영 한국도시연구소 소장은 정부의 다주택자 대출 연장 불허 조치를 "파격적이고 시의적절하다"고 평가하면서도 규제 대상이 수도권 아파트 다주택자로 한정돼 "너무 협소하다"고 지적했다. 특히 "똘똘한 한 채" 열풍의 근본 원인으로 1주택자에 대한 과도한 양도세 혜택을 꼽으며, 미국처럼 평생 1회만 차익 실현을 허용하는 등 강력한 세제 개편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대통령이 직접 주거정책을 선도하는 방식에 대해 "새로운 정책이 나올 수 있지만 위험할 수도 있다"며 우려를 표했다....
    26.04.07 09:07 ㅣ 이영광(kwang3830)
  • 1313화 "트럼프, 2~3주 내 불리한 조건으로 합의하거나 일방적으로 군사 행동 중단할 수도"

    [이영광의 거침없이 묻는 인터뷰] 왕선택 서강대 지식융합미디어대학 대우교수

    미국이 이란을 침공(2월 28일)한 지 한 달이 지났다. 전쟁은 아직 끝나지 않고 있다. 그 사이 국제 유가가 급등하며 세계 경제가 흔들리고 있다. 전문가들 사이에서는 트럼프 대통령이 일방적으로 전쟁 승리를 선언할 수 있다는 얘기도 나왔다. 실...
    26.04.03 15:08 ㅣ 이영광(kwang3830)
  • 1312화 유튜브로 간 지상파 라디오 PD "망하면 다 같이 죽는 거죠"

    [이영광의 거침없이 묻는 인터뷰] 유튜브 '헬마 라이브' 연출 맡은 민경남 PD

    CBS와 SBS에서 10년간 시사 라디오를 연출해온 민경남 PD가 지상파를 떠나 유튜브 방송 제작에 도전했다. 그는 지난 3월 퇴사 후 임경빈 작가의 '헬마 라이브'를 연출하고 있다. 라디오 PD가 유튜브로 이직한 첫 사례로, 안정된 월급과 정년을 포기하고 구독자 0에서 시작했지만 2주 만에 10만 구독자를 돌파했다. 민 PD는 "지금 아니면 새로운 일을 해볼 기회가 없을 것 같았다"며 "망하면 죽는 각오로 성공시키겠다"고 밝혔다....
    26.03.31 09:02 ㅣ 이영광(kwang3830)
  • 1311화 이동학 "이진숙 급해진 듯... 재보궐 공천 쉽지 않을 수도"

    [이영광의 거침없이 묻는 인터뷰] 이동학 전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이동학 전 민주당 최고위원은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민주당 공천은 큰 무리 없이 진행되는 반면, 국민의힘은 공관위 권위가 실종된 '아사리판' 상태라고 평가했다. 특히 이진숙 전 방통위원장과 주호영 의원 등 친이계 인사들의 컷오프를 두고 보복성 숙청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민주당이 지방선거에서 자만하지 말고 겸손한 자세를 유지해야 하며, 22대 국회 하반기 상임위원장 독점론도 국민의힘이 정상적 협의 상대가 아닐 경우 충분히 가능하다고 밝혔다. 대구시장 선거에서는 김부겸 전 총리가 인물론에서 우위지만 선거는 예측 불가능하다고 진단했다....
    26.03.27 14:38 ㅣ 이영광(kwang3830)
  • 김정철 "빛 들지 않는 곳에 빛 들게 하는 정책 만들고 싶어"

    [이영광의 거침없이 묻는 인터뷰] 김정철 개혁신당 서울시장 예비후보

    개혁신당 김정철 서울시장 예비후보가 출마 배경과 공약을 밝혔다. 20년간 로펌을 운영한 변호사 출신인 그는 "정치에 빚 없는 새로운 사람"임을 강조하며 정체된 서울을 성장의 도시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1인 가구 중심 정책 설계, 복지 신청주의 철폐, 강북 개발 등을 주요 공약으로 제시했다. 오세훈 시장에 대해서는 전시성 행정에 머물며 1인 가구 정책이 부실하다고 비판했다. 양당제를 벗어나 시민의 실질적 삶 개선에 집중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26.03.27 11:58 ㅣ 이영광(kwang3830)
  • "이진숙 컷오프에 놀라... 일종의 꼼수로 해석되는 선택"

    [이영광의 거침없이 묻는 인터뷰] 시사평론가로 활동하는 강수영 변호사

    6·3 지방선거가 70여 일 앞으로 다가왔다. 이전 선거에서는 수도권이 가장 큰 주목을 받았다. 인구가 많을 뿐 아니라 영·호남은 지지 정당이 뚜렷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번에는 '보수의 심장'으로 불리는 대구에 많은 눈이 쏠리고 있다.이번 ...
    26.03.23 14:57 ㅣ 이영광(kwang3830)
  • 1308화 이란 공격, 미국이 이스라엘에 이용당했다?

    [이영광의 거침없이 묻는 인터뷰] 박원곤 이화여자대학교 북한학과 교수

    미국과 이란 전쟁 20일째, 트럼프 대통령의 4주 단기전 예상과 달리 장기화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박원곤 이화여대 교수는 "트럼프가 전쟁을 너무 쉽게 생각했다"며 호르무즈 해협 봉쇄를 적절히 대응하지 못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이스라엘의 부추김과 이란 핵 개발이 전쟁의 주요 원인이며, 유가가 50달러에서 110달러로 2배 폭등하는 등 세계 경제에 악영향을 미치고 있다. 한국 등 동맹국에 군함 파견을 요청했으나 거부당하자 트럼프는 신경질적 반응을 보이고 있으며, 이는 향후 관세 문제와 연계될 가능성이 높다....
    26.03.20 15:47 ㅣ 이영광(kwang3830)
  • 1307화 "검찰 악마화는 검찰의 업보, 반성해야"

    [이영광의 거침없이 묻는 인터뷰] 권영철 전 CBS 대기자

    민주당이 중수청·공소청 법안 합의안을 도출하고 19일 본회의 처리를 예고했다. 권영철 전 CBS 대기자는 검찰의 수사권 배제라는 개혁 방향은 확정됐지만, 보완수사권과 전건송치 문제가 남아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검찰이 직접 수사하며 문제를 일으켰던 것은 사실이지만, 이제 경찰과 중수청의 권한이 비대해질 우려가 있다며 견제와 균형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제도 개선만으로는 부족하며, 정착 과정에서 발생할 문제들을 최소화하고 책임있게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26.03.18 15:28 ㅣ 이영광(kwang3830)
  • 1306화 "이게 말이 되나 싶었던 김도현 일병 사건... 책임자들, 끝까지 취재할 것"

    [이영광의 거침없이 묻는 인터뷰] 이윤석 JTBC 기자

    제57회 한국기자상 기획보도 부문에 지난해 8월부터 11월까지 보도된 김도현 일병(순직 후 상병으로 추서) 사망 사건을 취재한 이윤석 JTBC 기자가 선정됐다. 이윤석 기자는 수상 소감을 밝히면서도 김도현 일병 유가족에게 죄송하다고 말했다. 그...
    26.03.16 11:14 ㅣ 이영광(kwang3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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