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화
은퇴 후 창업, 일과 함께 취미활동까지 즐기는 이곳
[퇴직 후 새 인생 개척 소시민 이야기] 서울 신정동 에이스당구클럽 서영호(가명) 대표
2024년 6월 말 공무원 정년퇴직을 앞둔 서상철 대표(61)는 2025년 3월 서울 양천구에 에이스당구클럽을 개업할 예정이다. 그는 은퇴 후에도 규칙적인 생활을 유지하며 수영, 골프, 등산 등 취미활동과 함께 당구장 사업을 시작했다. 월 평균 매출 1,000만 원에서 1,500만 원, 고정비용 700만 원을 제외하면 월수입은 300~400만 원 정도다. 서 대표는 인간관계가 좋은 사람이 일도 잘한다며, 긍정적인 사고방식으로 은퇴 후 인생을 설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한다....
25.08.01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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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규(kbg19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