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화한국은 망했다? 복지관 어르신들이 보여주는 다른 현실
'저속노화' 교수의 화제의 영상... 한국 상황이 그렇게만 나쁘지는 않다는 말에 공감했다
독일 유튜버의 '한국은 저출산으로 망할 것'이라는 영상이 화제가 된 가운데, 실제 복지관에서 만난 어르신들의 삶은 다른 현실을 보여준다. 67세부터 86세까지 다양한 연령의 어르신들은 손주를 돌보고, 센터장으로 일하며, 여행을 다니는 등 활발한 삶을 살고 있다. 정희원 교수는 일본과 싱가포르 사례를 들며 한국도 제대로 된 정책과 국민 합의를 통해 고령화 위기를 극복할 수 있다고 강조한다. 노인은 짐이 아닌 가능성이며, '노인을 돌볼 사람'을 찾기보다 '노인을 믿을 수 있는 사회'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25.05.06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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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영(christe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