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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 백화점, 면세점, 호텔, 골프장, 유람선. 예식장... 
유통업계, 관광레저업계 등 수많은 서비스산업 사업장들이 주말 영업을 합니다. 
마트와 백화점, 호텔이 주말에도 문을 여는 데 익숙하다보니 이곳에서 일하는 노동자들 역시 주말에 일하는 게 당연하다고 여기게 되지요.

하지만 어떤 일을 하는 노동자는 주말 없는 삶을 감내해야하는 게, 정말 당연한 일일까요?

유통노동자 90.8%, 관광레저노동자 94.6%가 한 달 8일의 주말 중 5일 이상 근무한다고 합니다.

주말에 일해서 더 심화되는 건강 악화, 마음의 고통, 삶의 질 저하.
이를 막기 위해 서비스연맹에서는 모든 노동자의 주말휴식권 보장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주말 없는 서비스노동자의 노동실태는 어떠한지,
모든 노동자의 주말휴식권을 보장하기 위해 서비스연맹이 요구하는 것은 무엇인지 카드뉴스에 담았습니다.

* 본 카드뉴스의 실태조사는 전국서비스산업노동조합연맹과 한국노동안전보건연구소가 진행한 [서비스노동자(유통, 관광레저) 주말노동 실태]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했습니다.

#서비스노동자#주말휴식권#유통노동자#관광레저노동자#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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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노동자들의 희망을 만들어 갑니다. 돌봄노동자, 유통 판매직, 모빌리티 플랫폼 노동자, 학교비정규직, 택배 물류 노동자, 생활가전 설치점검 노동자, 관광레저산업 노동자 등 서비스업종 모든 노동자를 포괄하는 노동조합 연맹입니다. 서비스노동자의 권리 시장 및 처우개선에 힘쓰고, 민주노조 운동에 복무하며, 노동자 직접정치시대를 열고자 앞장서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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