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안법 폐지"를 적은 대형 피켓을 들고 버스에 탄 승객들을 대상으로 홍보를 하고 있는 학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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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에 말이 적어야 하고, 뱃속에 밥이 적어야 하고, 머리에 생각이 적어야 한다. 현주(玄酒)처럼 살고 싶은 '날마다 우는 남자'가 바로 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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