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신문> 노인기자단으로 활동하고 있는 권정이(68) 할머니가 사진과 함께 직접 써온 기사가 정식 기사로 채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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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가 패배하고, 거짓이 이겼다고 해서 정의가 불의가 되고, 거짓이 진실이 되는 것은 아니다. 이성의 빛과 공기가 존재하는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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