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주민들에게 쌀을 전달하는 남해화학 임직원. 앞줄 왼쪽에서 세번째가 박채홍 공장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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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과 인권, 여행에 관심이 많다. 가진자들의 횡포에 놀랐을까? 인권을 무시하는 자들을 보면 속이 뒤틀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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