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희직 투쟁위원장(맨 우측) 등이 갱목시위를 하고 있다. 60~70kg 무게의 갱목을 지고 염천에 아스팔트를 기는 극한 투쟁을 선택한 것은 극한 상황에 몰렸기 때문이라고 성희직 위원장은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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