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타고 떠나는 이재만
새누리당 최고위원회의 제20대 총선 대구동구을 무공천 결정으로 인해 출마가 무산된 이재만 예비후보가 25일 오후 여의도 새누리당사 6층 최고위원회의장을 찾았다 아무도 만나지 못한 채 당사를 떠나고 있다. 택시를 타고 떠나기 전 기자들을 향해 손을 들어 인사하고 있다.
ⓒ권우성201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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