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8올림픽 국가대표 요트선수였던 김기한씨는 고향인 손죽도로 귀촌했다. 부부가 바다에서 갓잡은 생선요리는 일품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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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과 인권, 여행에 관심이 많다. 가진자들의 횡포에 놀랐을까? 인권을 무시하는 자들을 보면 속이 뒤틀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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