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에 걸린 '권성동의 두 번째 용기 촉구' 현수막
강원도 강릉시내 10곳에 권성동 국민의힘 의원을 소환하는 현수막이 12일부터 내걸렸다. 임명희 사회민주당 강원특별자치도당 위원장 명의로 제작된 해당 현수막에는 '윤 대통령-김건희 여사 공천 개입 의혹' '명태균 게이트' 등으로 촉발된 정부 비판 여론이 담겼다.
ⓒ김남권2024.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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