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여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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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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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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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갈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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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기자님 기사 감사합니다. 앞으로 진상이 규명되어 이런 마음 아픈 일이 더이상 일어나지 않길 바랍니다.
  2. 기자님, 이 글을 이제야 읽었어요! 오마이뉴스 초짜인 저의 마음 속에서 정체를 알 수 없는 불이 활~활~ 타오릅니다. 좋은 글 정말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