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을래

거을래(kimyh827) 기자

고려대 76학번(농학과졸) 영농 8년, 일본농업실천대학 수료 한국농어민신문 농산부 데스크/ 지방부장/ 편집국장/ 관리국장/ 전략기획본부장 농축유통신문 편집국장 겸 상무 2020년 1월 퇴직. 야인 시민기자가 되려는 이유는 상대적으로 열악한 농어민의 권익대변을 조금이나마 글로 표현해보고 싶어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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