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친일매국·분단적폐'는 누구?

등록 2019.09.12 17:39수정 2019.09.12 17:39
0
원고료주기

ⓒ 계대욱


지난 11일, 귀성객이 붐비는 동대구 광장. 대구경북주권연대와 대구경북대학생진보연합이 기자회견을 열고 '4대 매국노'를 발표했다.
 

ⓒ 계대욱


이들은 "친일매국, 분단적폐세력, 비리의 온상으로 선정된 정치인은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 나경원 원내대표, 김무성 의원, 바른미래당 유승민 의원"이라면서 "일본의 경제 침략에 맞서 국민들의 불매운동이 지속되는 가운데 정부만 탓하고 일본 잘못은 없다 옹호하며 친일 망언을 쏟아냈다"는 것을 이유로 들었다.
 

ⓒ 계대욱


참가자들은 '친일청산이 적폐청산의 첫걸음'이라는 취지의 발언에 이어 항일을 상징하는 각시탈을 쓰고 전범기를 찢는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 해당 기사는 모바일 앱 모이(moi) 에서 작성되었습니다.
모이(moi)란? 일상의 이야기를 쉽게 기사화 할 수 있는 SNS 입니다.
더 많은 모이 보러가기
댓글
이 기사가 마음에 드시나요?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하세요
원고료주기
네이버 채널에서 오마이뉴스를 구독하세요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왼쪽 손바닥을 펴보세요. 사람의 손금엔 '시'라고 쓰여 있어요.

AD

AD

인기기사

  1. 1 금기를 건드린 조국, 고맙다
  2. 2 "겁박"... '나경원 아들 의혹' 보도한 KBS 기자의 한숨
  3. 3 '서울대 진학자' 유출경로는 전희경→조선→직방→다음
  4. 4 [오마이포토] '문재인하야 범국민투쟁본부 결성식' 참석한 이문열
  5. 5 홍준표 "아들 이중국적 밝혀라" 요구에 나경원 "생각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