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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코로나19 확진자 1명 발생... 157번 접촉자

누적 확진자 수 159명으로 늘어

등록 2020.07.11 13:26수정 2020.07.11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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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 코로나19 현황 ⓒ 대전시

 
대전에서 11일 오전 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추가로 발생했다. 이로써 대전지역 누적 확진자 수는 총 159명(해외입국자 16명 포함, 완치 66명)이 됐다.

대전시에 따르면, 159번 확진자는 유성구 원내동에 거주하는 30대로, 화물운송회사 직장 동료인 157번 확진자의 접촉자다.

이 확진자는 지난 9일부터 발열, 기침, 인후통 등의 증상이 발현되어 10일 유성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고, 11일 확진 판정됐다.

이 확진자의 밀접 접촉자는 가족 2명과 거래처 동료 1명 등 3명으로, 진단검사 및 자가 격리 조치 됐다. 또한 이 확진자의 자녀는 2주 전부터 어린이집에 등원하지 않았다.

한편, 이 확진자는 157번 확진자 접촉자로 검사를 받고 양성 판정을 받았으며, 나머지 회사동료 3명은 음성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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