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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감염경로 미확인 확진자 등 3명 추가 발생

15일 이후 '감염경로 미확인' 확진자 4명째 발생

등록 2020.10.20 17:24수정 2020.10.20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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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다수 발생한 경기도 광주시 SRC재활병원에서 17일 오후 방역복을 입은 관계자가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 (자료사진) ⓒ 연합뉴스

 
대전에서 20일 오후 감염경로가 확인되지 않은 확진자 1명 등 모두 3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했다. 이로써 대전 지역 누적 확진자 수는 총 422명(해외입국자 36명)이 됐다.

대전시에 따르면, 420번 확진자는 중구에 거주하는 50대로 419번 확진자의 접촉자다. 이 확진자는 지난 17일부터 발열 등의 증상이 나타났고, 20일 검사를 받고 확진 됐다.

421번 확진자는 서구에 거주하는 70대로, 역시 419번 확진자의 접촉자다. 이 확진자는 무증상 상태에서 검사를 받고 20일 확진됐다. 서구 거주 40대 여성인 419번의 감염경로는 아직 파악되지 않았다.

422번 확진자도 감염 경로가 파악되지 않은 환자다. 천안에 거주하는 70대인 이 확진자는 지난 15일부터 무기력증 등 증상이 나타나 검사를 받고 20일 확진됐다.

한편, 대전지역에서는 지난 15일 1명(#415), 18일 1명(#416), 20일 2명(#419·#422) 등 감염경로가 확인되지 않은 확진자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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