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시간 만에 세월호를 세우니 오히려 허망" - 오마이뉴스 모바일

"3시간 만에 세월호를 세우니 오히려 허망"

등록 2018.05.10 14:34수정 2018.05.10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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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지로 올라온 뒤 396일 동안 옆으로 누워 있던 세월호가 바로 섰다. 이 영상은 10일 오후 전남 목포시 목포신항에서 세월호 바로 세우기 작업이 끝난 후 열린 기자회견을 담았다.

(영상취재: 김종훈, 정교진, 조민웅, 김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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