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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영상] "살려고 갔다가 죽어서 옵니다" 장혜영이 국회서 노래한 이유

등록 2020.09.14 17:17수정 2020.09.14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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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9월 14일 국회 대정부질문 시작 전, 국회 로텐더홀에서 '중대재해기업처벌법' 통과를 촉구하며 산재노동자 추모곡 '그쇳물쓰지마라' 노래를 부르는 장혜영 정의당 의원.

장 의원은 이날 직접 쓴 손편지를 통해 "누군가의 죽음을 기억하는 게 다른 누군가의 억울한 죽음을 막는 힘이 될 수 있다"며 "21대 국회의 모든 의원님들, 많은 시민들께서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제정에 마음 모아주시기를 청한다"라고 말했다.

정의당은 최근 정기국회 동안 매일 국회 로텐더홀 앞에서 법 제정을 촉구하는 릴레이 1인 시위를 진행 중이다.

(영상 제공: 장혜영 의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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