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록 전남도지사, 전남경총 창립 10주년 기념식 참석

전남경영자총협회 제2의 도약하는 자리 마련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 노력

등록 2019.08.22 09:23수정 2019.08.22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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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경총 기념식에 참석한 김영록 도지사김영록 전남도지사가 전남 순천에서 열린 전남 경총 기념식에 참석해 격려하고 있다 ⓒ 정경택

   김영록 전남도지사는 21일 순천 에코그라드 호텔에서 열린 전남경영자총협회(회장 이민수) 창립 10주년 기념식에 참석해 지난 10년간 지역 경제 활성화에 앞장 선 그동안의 노력에 감사를 표했다.

이날 기념식에는 류기정 한국경영자총협회 전무, 이신원 한국노총 전남본부 의장, 허석 순천시장, 서상인 광주은행 부행장, 한창주 산업인력공단 전남지사장 등 전남경영자총협회 회원사 및 지역 유망 기업인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김영록 전남도지사는 "2009년 창립 이래 10년간 전남지역의 경제 발전과 산업평화 정착에 기여한 노고에 경의를 표한다"라고 말하며 최근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경제상황에서 고군분투하고 있는 기업인들을 격려하고

어려운 경제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혁신성장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이에 맞춰 전라남도 새천년 비전인 '전남의 새로운 바람, 블루 이코노미(Blue Economy)'를 성공적으로 추진하여 대내외적인 위기를 전남 지역 경영인들과 극복해나가겠다고 다짐했다.
 
전남경총은 1981. 9. 25. 설립된 광주·전남 경총에서 2009. 8. 25. 분리되어 현재 5만명 정도가 종사하는 200여개의 회원사가 가입되어 전남 지역의 경제 발전과 노사관계 안정을 위해 많은 역할을 해왔다.
 
김영록 전남도지사는 "경영자 여러분께서 기업가 정신을 발휘하여 기업 주도의 혁신성장을 이끌어 주시기를 기대하며 전라남도가 적극적인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다짐하며 "앞으로도 기업하기 좋은 전남을 위하여 지역 경영인과 도가 합심하여 도민 행복시대를 열어가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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