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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름다움에 가려진 것들-못난이 미술관  전남 무안군 일로읍 영산강 자전거도로변에 있는 못난이 미술관, 김판삼 작가가 직접 손으로 지은 작은 미술관이 있다. 여기에 김 작가의 작품이 있는 못난이 동산이 있다.
ⓒ 정거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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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에서 영산강 자전거길을 타고 가다보면 만나는 못난이 미술관. 전남 무안군 일로읍에 속한 한적인 시골마을의 미술관과 못난이 동산은 찾는 이들에게 여유와 성찰의 시간을 제공한다. 우리가 무의식적으로 평소에 찾고 추구하는 아름다운 것, 보기 좋은 것 뒤에 가려질 수밖에 없는 것들을 다시 돌아 볼 수 있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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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3년생, 목포고, 홍익대,국립목포대 일반대학원 중국언어와 문화학과에서 <북중 문화교류 연구> 로 석사, 동 학과 박사과정 수료. 1990년 1월부터 전남 목포에서 신문기자로 일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