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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황교안 국회 무한 농성에 '어이없다'는 정의당 말말말 정의당 심상정 대표와 윤소하 원내대표, 김종대 의원이 1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앞 농성장에서 열린 상무위원회에 참석해 국회 로텐더 홀에서 무기한 농성에 들어간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를 규탄하고 있다.
▲ [오마이포토] [영상] 황교안 국회 무한 농성에 "어이없다"는 정의당 말말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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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교안 국회 무기한 농성에 '어이없다'는 정의당 말말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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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상정 정의당 대표와 윤소하 원내대표가 1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앞 농성장에서 열린 상무위원회에 참석해 국회 로텐더홀에서 무기한 농성에 들어간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를 규탄했다.

이날 윤소하 원내대표는 황교안 대표의 농성장에 펼쳐 있는 '나를 밟고 가라' 현수막에 대해 "저희는 그곳을 밟고 가지 않겠다, 그분들을 피해서 본회의장으로 잘 들어가겠다"라며 "군사 쿠데타의 후예 세력들이 걸핏하면 '쿠데타' 운운하는 것은 자신들 머리에 박혀 있는 게 쿠데타 밖에 없다는 것을 방증할 뿐이다"라고 직격했다.

심상정 대표도 "황 대표가 로텐더홀에 펼쳐놓은 '나를 밟고 가라'는 레드카드는 시대착오적·권위주의적인 퍼포먼스로 보일 뿐이다"라며 "마침 오늘은 12.12 군사 쿠데타가 일어난 지 40년이 된 날이다, 자신들이 만든 국회 선진화법조차 불법폭력으로 무시하고 거리투쟁·삭발·단식농성으로 독재 타도를 외치는 황 대표와 한국당이야말로 쿠데타적 발상을 하는 게 아닌가"라고 되물었다.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1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로텐더홀에서 패스트트랙에 지정된 선거법, 공수처법 처리 반대와 문재인 정권 국정농단 3대 게이트를 규탄하며 무기한 농성을 벌이고 있다.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1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로텐더홀에서 패스트트랙에 지정된 선거법, 공수처법 처리 반대와 문재인 정권 국정농단 3대 게이트를 규탄하며 무기한 농성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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