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close

명의 시민기자가 개의 기사를 작성하였습니다. 시민기자 전환하기
'함양 곶감'이 지난 3일간 서울 특판행사에서 4억200만원의 대박 판매 성과를 기록하며 명품 함양곶감의 명성을 이어갔다.

함양군에 따르면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서울 청계광장에서 열린 함양곶감 특판행사에 모두 3만 1000여명의 서울과 수도권 소비자들이 찾아 4억 200만원의 역대 최고 판매성과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판매액 3억 7100만원에 비해 3100여만원 가량 증가하고, 방문객 또한 4000명 가량 늘어난 것으로 매년 역대 판매 및 방문 기록을 경신하며 '왕의곶감 함양곶감'의 높아진 명성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

지난 2일부터 4일간 함양 상림공원 일원에서 개최됐던 '제4회 함양고종시 곶감축제'에서도 역대 최고인 8만 7000여명의 관광객들이 찾아 11억2,400만원의 대박 매출을 기록하는 등 겨울 대표 축제로서 명성을 이어갔다.
 
 ‘함양곶감’ 서울서 대박 인기몰이
 ‘함양곶감’ 서울서 대박 인기몰이
ⓒ 함양군청

관련사진보기


태그:#곶감
댓글
이 기사가 마음에 드시나요?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하세요
원고료로 응원하기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오마이뉴스 부산경남 취재를 맡고 있습니다.


연도별 콘텐츠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