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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춘천시청 청사
 춘천시청 청사
ⓒ 김남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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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춘천시의 추가 긴급재난지원금 신청률이 90%에 육박하고 있다.

지난 1일부터 취약계층에 대한 현금 지급을 시작한 춘천시 긴급재난지원금 지급률은 24일 오후 6시 기준 89.5%라고 밝혔다.

시는 현재 추세대로라면 추석 전 긴급재난지원금 신청률이 90% 이상일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번 긴급재난지원금 지급 대상 가구 12만4937가구 중, 현금은 1만6173가구, 카드사 신청 6만8860가구, 읍면동 신청 2만6822가구로 나타났다. 

춘천 긴급재난지원금 신청은 신용·체크카드의 경우 10월 16일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한 오프라인 신청은 10월 30일까지다.

신용·체크카드 충전은 카드사 홈페이지 또는 ARS, 그리고 관내 농협 및 신한은행 창구에서 할 수 있으며 세대주만 가능하다. 종이상품권과 선불카드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시 정부 자체 긴급재난지원금 시스템 구축과 읍면동, 은행 창구 등을 통해 춘천 긴급재난지원금이 원활하게 지급되고 있다"라며 "아직 춘천 긴급재난지원금을 신청하지 않은 시민은 온라인이나 농협, 신한은행 창구,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해주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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