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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안시에서 19일 오후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천안시에서 19일 오후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 천안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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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천안에서 19일 오후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충남507번(천안234) 확진자는 서북구에 거주하는 60대로 충남504번(천안232)의 지인으로 알려졌으며 정확한 감염경로는 조사 중이다.

충남507번 확진자는 19일 천안시서북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체를 채취해 코로나19 진단검사를 의뢰한 결과 같은 날 오후 양성판정을 받아 서산의료원에 입원했다.

방역당국은 자택과 주변지역에 대한 긴급 방역소독을 실시하는 한편 접촉자와 동선 등을 확인하기 위한 역학조사를 진행 중이다.

현재까지 밝혀진 접촉자인 가족 2명은 음성 판정을 받았다.

천안에서는 지난 18일 양성판정을 받은 충남504번(천안232)과 관련해 충남505번(천안233·가족),  충남507번(천안234) 등 2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19일 오후 10시 기준 천안시에서는 총 234명의 확진자가 발생해 이 중 4명이 사망하고 224명이 완치 판정을 받아 퇴원, 6명이 입원 치료 중이다.

10월 들어 충남도에서는 총 20명의 확진자가 발생했으며 지역별로는 ▲천안시 5명 ▲아산시 4명 ▲보령시 4명 ▲공주시 2명 ▲서산시 1명 ▲예산군 1명 ▲서천군 1명 ▲홍성군 1명 ▲당진시 1명 순이다.

충남도의 총 확진자는 507명으로 이 중 7명이 사망하고 476명이 퇴원해 24명이 입원 치료 중이다.   

덧붙이는 글 | 이 기사는 충청뉴스라인에도 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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