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kjbyy)

21일 오후 서울 혜화동 주교관을 방문해 김수환 추기경과 대화를 나누고 있는 이명박 한나라당 대통령 후보. 이 후보는 이 자리에서 남북정상회담과 관련, "핵이 있는 상태에서 협상하면 핵을 인정하는 게 아니냐"고 우려했다.

21일 오후 서울 혜화동 주교관을 방문해 김수환 추기경과 대화를 나누고 있는 이명박 한나라당 대통령 후보. 이 후보는 이 자리에서 남북정상회담과 관련, "핵이 있는 상태에서 협상하면 핵을 인정하는 게 아니냐"고 우려했다.

ⓒ오마이뉴스 권우성2007.08.23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관련기사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