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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생제주사

지겹도록 달고 살던 링거과 항생제 주사

이 사진에는 하나지만 보통 2개, 3개씩 달기도 했다. 팔의 혈관들이 지겹다고 깊이 꼭꼭 숨어버려 바늘을 찌를 때마다 애를 먹기도 했다.

ⓒ김재식2013.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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