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사진
#무연고 사망

지난 14일 오후 서울 관악구의 한 장례식장에서 백골로 발견된 무연고 사망자의 장례가 치러졌다. 고인과 생면부지인 참석자들은 추도사에서 "같은 시대를 함께 산 당신을 국화꽃 한 송이 없이 보내드리고 싶지는 않았습니다"라고 전했다.

ⓒ명량마주꾼 제공2015.06.22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관련기사

'좋은 사람'이 '좋은 기자'가 된다고 믿습니다. 오마이뉴스 정치부에디터입니다.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

맨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