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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조선일보는 10일 “극성 친문 맘카페서도 ‘조국 사퇴’ 62%... 회원들 ”이제 숨통 트인다”“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지금껏 친문 성향으로 분류돼 온 국내 대표적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최근 이와 같은 '이상 기류'가 잇달아 나타나고 있다”고 보도했다.

ⓒ조선일보2019.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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