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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인물

비정규직 아들 김용균을 그가 일하는 공장에서 잃은 엄마 김미숙씨. 김미숙씨는 아들을 잃고 비정규직 노동자들을 위한 김용균 재단을 세웠다.

ⓒ이희훈2019.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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