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윤성효 (cjnews)

금속노조 한국지엠 군산.부평.창원비정규직지회는 2일 서울고법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한국지엠 불법파견 5610일. 법원은 더 이상 시간을 끌지 말라”고 했다.

ⓒ금속노조2020.06.02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관련기사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