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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호 (hoyah35)

노태우 정권 퇴진을 요구하며 분신자살한 김기설씨의 유서를 대필했다는 혐의로 1992년 징역 3년을 선고 받았던 강기훈씨가 2015년 5월 14일 서울 서초구 대법원에서 열린 재심 판결에서 무죄 판결을 받자, '강기훈의 쾌유와 명예회복을 위한 시민모임' 회원들이 기자회견을 열어 환영의 뜻을 표하고 있다.

ⓒ유성호2020.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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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사진기자. 진심의 무게처럼 묵직한 카메라로 담는 한 컷 한 컷이 외로운 섬처럼 떠 있는 사람들 사이에 징검다리가 되길 바라며 오늘도 묵묵히 셔터를 누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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