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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년 (sadragon)

강제징용 문제에 대해 토론하고 있는 일본의 TV 정보 프로그램. 가운데 서있는 사람이 대표적인 일본인 혐한 인사인 무토 마사토시 전 주한대사이다.

ⓒ라미TV2020.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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