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이민선 (doule10)

아파트 진입로인 동림교, 옆에 파란 천이 씌워진 곳이 공사 중지 구간, 이 공사를 마쳐야 주민들은 아파트 등기를 낼수 있다.

ⓒ아파트 입주자 제공2020.10.21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관련기사

궁금한 게 많아 '기자' 합니다. 르포 <소년들의 섬>, 교육에세이 <날아라 꿈의학교> 지은이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