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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월 1일 저녁 진주시청 광장에서 열린 ‘코로나19 극복 찾아가는 음악회’.
 6월 1일 저녁 진주시청 광장에서 열린 ‘코로나19 극복 찾아가는 음악회’.
ⓒ 진주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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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극복 찾아가는 음악회'가 1일 저녁 진주시청 광장에서 열려 시민과 공무원들이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진주시는 "찾아가는 음악회는 3개월이 넘도록'코로나19'인해 사회적 거리두기가 지속 되면서 지쳐가는 의료진과 시민, 공무원들을 위로하고 침체되어 있는 지역사회의 문화 활동에 활력을 불어 넣기 위해 마련되었다"고 했다.

음악회는 '옛 진주역 철도부지 재생 프로젝트 추진위원회'와 '볼래로 문화거리 운영위원회'가 공동으로 주관했다

이날 음악회에서는 개천예술제 음악경연대회 실용부분 은상을 수상한 진주동중학교 이서연 학생의 아코디언 연주를 비롯한 볼래로 밴드 단장인 박순화 예인색소폰 대표, 이진희 들숨 앙상블 대표와 단원 박민성씨가 이선희의 대표곡 "아름다은 강산"을 시민들과 함께 열창하고, 고운 음색의 색소폰 연주가 어우러졌다.

행사에 앞서 조규일 진주시장은"코로나19로 힘든 시민들을 위하여 자발적으로 음악회를 마련해 준 두 단체에 감사드린다"며"코로나19 극복은 물론 부강한 진주건설은 시장 혼자나 공무원들만으로는 이룰 수 없는 만큼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꼭 필요하다"라고 말했다.
 
 6월 1일 저녁 진주시청 광장에서 열린 ‘코로나19 극복 찾아가는 음악회’.
 6월 1일 저녁 진주시청 광장에서 열린 ‘코로나19 극복 찾아가는 음악회’.
ⓒ 진주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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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월 1일 저녁 진주시청 광장에서 열린 ‘코로나19 극복 찾아가는 음악회’.
 6월 1일 저녁 진주시청 광장에서 열린 ‘코로나19 극복 찾아가는 음악회’.
ⓒ 진주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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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월 1일 저녁 진주시청 광장에서 열린 ‘코로나19 극복 찾아가는 음악회’.
 6월 1일 저녁 진주시청 광장에서 열린 ‘코로나19 극복 찾아가는 음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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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부산경남 취재를 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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