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으로 보는 42회 부산 코믹월드 코스프레

벡스코에서 펼쳐진 코스프레의 향연

등록 2007.07.09 13:51수정 2007.07.09 13:51
0
원고료로 응원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42회 부산 코믹월드 행사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42회 부산 코믹월드 행사 조민경

지난 7~8일 에스이테크노(주)가 주최한 42회 '부산 코믹월드 코스프레 콘테스트'가 부산 벡스코에서 열렸다.

7~8일 양일 동안 100여명이 넘는 코스프레머들이 운집한 벡스코에서 펼쳐진 이 행사는 실내에선 코스프레 콘테스트가 열렸고, 광장에서는 코스프레머들이 자유롭게 포즈를 연출하는 식으로 진행되었다.


20여명이 넘는 프로, 아마추어 사진기자와 백여명의 일반시민들의 촬영열기가 광장을 가득 메웠다.

다음은 벡스코광장에서 펼쳐진 자유 코스프레 현장을 사진으로 담아본 모습이다.

조민경

조민경

조민경

덧붙이는 글 | 조민경 기자는 부산에서 전산관련 비정규직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미디어다음에도 실렸습니다. 오마이뉴스는 직접 작성한 글에 한해 중복 게재를 허용하고 있습니다.

덧붙이는 글 조민경 기자는 부산에서 전산관련 비정규직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미디어다음에도 실렸습니다. 오마이뉴스는 직접 작성한 글에 한해 중복 게재를 허용하고 있습니다.
#코스프레 #코믹월드 #부산 #코스튬플레이 #코스프레걸
댓글
이 기사가 마음에 드시나요?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하세요
원고료로 응원하기

톡톡 60초

AD

AD

AD

인기기사

  1. 1 "테슬라는 우리 생각보다 위험하다" 어느 교수의 일갈 "테슬라는 우리 생각보다 위험하다" 어느 교수의 일갈
  2. 2 검찰 조사만 25번... 등골 서늘하게 만든 검사의 한 마디 검찰 조사만 25번... 등골 서늘하게 만든 검사의 한 마디
  3. 3 '장관 후보 용혜인 14일'이 남긴 것 '장관 후보 용혜인 14일'이 남긴 것
  4. 4 '1987년엔 풀이 먼저 일어났는데 지금은 왜 안될까' 정의당 대표의 질문 '1987년엔 풀이 먼저 일어났는데 지금은 왜 안될까'  정의당 대표의 질문
  5. 5 '서울의 맨해튼'... 대통령 지시로 시작된 광기 '서울의 맨해튼'... 대통령 지시로 시작된 광기
연도별 콘텐츠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