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소자 고용사업장 50% 이상 노동법 위반"

등록 2007.10.09 18:56수정 2007.10.09 18:54
0
원고료로 응원

대전지역의 연소자 고용사업장 점검결과 최저임금법 위반 및 근로조건를 명시하지 않은 노동법 위반 사례가 33건에 이르렀다.

 

9일 대전지방노동청이 청소년 아르바이트생을 고용한 대전·충청지역 사업장 63개소를 점검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

 

이어 연소자증명서 미비치 23건(39%), 기타 근로시간 위반 2건, 야간 및 휴일근로 위반 1건 등의 순이었다.

 

대전지방노동청은 이중 노동부의 인가없이 연소자에게 야간 및 휴일근로를 시킨 1건에 대해서는 사법조치하고 나머지에 대해서는 시정조치를 내렸다.

 

덧붙이는 글 | 대전충남 한줄뉴스

2007.10.09 18:56ⓒ 2007 OhmyNews
덧붙이는 글 대전충남 한줄뉴스
#연소자고용 #노동법 위반
댓글
이 기사가 마음에 드시나요?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하세요
원고료로 응원하기

우보천리 (牛步千里). 소걸음으로 천리를 가듯 천천히, 우직하게 가려고 합니다. 말은 느리지만 취재는 빠른 충청도가 생활권입니다.

이 기자의 최신기사 "맞아! 이게 고향의 맛이었지"

AD

AD

AD

인기기사

  1. 1 81분 윤·한 면담 '빈손'...여당 브리핑 때 결국 야유성 탄식 81분 윤·한 면담 '빈손'...여당 브리핑 때 결국 야유성 탄식
  2. 2 "한 번 씻자고 몇 시간을..." 목욕탕이 사라지고 있다 "한 번 씻자고 몇 시간을..." 목욕탕이 사라지고 있다
  3. 3 나무 500그루 가지치기, 이후 벌어진 끔찍한 일 나무 500그루 가지치기, 이후 벌어진 끔찍한 일
  4. 4 민박집에서 이런 이불을 덮게 될 줄이야 민박집에서 이런 이불을 덮게 될 줄이야
  5. 5 [단독] 명태균 "검찰 조사 삐딱하면 여사 '공적대화' 다 풀어 끝내야지" [단독] 명태균 "검찰 조사 삐딱하면 여사 '공적대화' 다 풀어 끝내야지"
연도별 콘텐츠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