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사진보기 ▲누나야, 여보 할래? <56화>-프러포즈 :) 김효니 덧붙이는 글 | hyoni.com에도 연재됩니다. 덧붙이는 글 hyoni.com에도 연재됩니다. 저작권자(c) 오마이뉴스(시민기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탈자 신고 #프러포즈 #누나야여보할래 #앤의그림일기 #연상연하 #카툰 추천2 댓글 스크랩 페이스북 트위터 공유0 이 기사가 마음에 드시나요?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하세요 원고료로 응원하기 네이버 채널구독다음 채널구독 글 김효니 (dndkorea) 내방 구독하기 이 기자의 최신기사 아내보다 빨리 늙는 게 소원인 이 남자, 지금은? 구독하기 연재 김효니의 <앤의 그림일기> 다음글 162화 [앤의그림일기] 막내처남보다 어려요 현재글 161화 [앤의그림일기] 프러포즈 이전글 160화 [앤의그림일기] 인사드리러 가다 추천 연재 박태훈의 청년 오늘 하영은 사과했지만... 숨어서 웃고 있는 이들 있다 워킹맘의 수업료 아이 손에 쥐여 준 패드, 프랑스에서 들려온 충격적 소식 김성호의 씨네만세 졸업 직전 의대생 누나를 40년간 집에 가둔 부모 아빠가 쓰는 육아일기 계속 깨서 울부짖던 7개월 아기, 여기선 달랐습니다 영상뉴스 전체보기 추천 영상뉴스 정청래, 최민희 측 '취재 방해' 논란에 "자업자득" 더 드라마같은 현실판 김부장 "북한 장교 납치 작전하다가..." [오마이포토] 전쟁연습을 멈춰라! 톡톡 60초 AD AD AD 인기기사 1 32인치 초대형 캐리어를 끌고 79세 엄마가 왔다 2 "나는 친일파 이인직의 자손입니다" 어느 뮤지션의 고백 3 하영은 사과했지만... 숨어서 웃고 있는 이들 있다 4 고구마순 나물, 그래 이게 여름의 맛이지 5 들기름에 쯔유만 있으면, 국수 한 그릇 후루룩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 공유하기 닫기 [앤의그림일기] 프러포즈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밴드 메일 URL복사 닫기 닫기 기사를 스크랩했습니다.스크랩 페이지로 이동 하시겠습니까? 취소 확인 숨기기 이 연재의 다른 글 163화[앤의그림일기] 엄마의 마음 162화[앤의그림일기] 막내처남보다 어려요 161화[앤의그림일기] 프러포즈 160화[앤의그림일기] 인사드리러 가다 159화[앤의그림일기] 골목길 가로등 맨위로 연도별 콘텐츠 보기 ohmynews 닫기 검색어 입력폼 검색 삭제 로그인 하기 (로그인 후, 내방을 이용하세요) 전체기사 HOT인기기사 정치 경제 사회 교육 미디어 민족·국제 사는이야기 여행 책동네 특별면 만평·만화 카드뉴스 그래픽뉴스 뉴스지도 영상뉴스 광주전라 대전충청 부산경남 대구경북 인천경기 생나무 페이스북오마이뉴스페이스북 페이스북피클페이스북 구독PICK 시리즈 논쟁 오마이팩트 그룹 지역뉴스펼치기 광주전라 대전충청 부산경남 강원제주 대구경북 인천경기 서울 오마이포토펼치기 뉴스갤러리 스타갤러리 전체갤러리 페이스북오마이포토페이스북 트위터오마이포토트위터 오마이TV펼치기 전체영상 프로그램 톡톡60초 쏙쏙뉴스 영상뉴스 오마이TV 유튜브 페이스북오마이TV페이스북 트위터오마이TV트위터 오마이스타펼치기 전체기사 연재 포토 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음악 공연 페이스북오마이스타페이스북 트위터오마이스타트위터 카카오스토리오마이스타카카오스토리 10만인클럽펼치기 소개 후원하기 10만인기자 10만인편지 페이스북10만인클럽페이스북 오마이뉴스앱오마이뉴스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