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 통증 호소하던 남편, 밤마다 무슨 일이...

[아내 효니가 쓰는, 6살 어린 남편과 사는 신혼이야기]

등록 2012.03.02 17:31수정 2012.03.02 18:11
0
원고료로 응원
오마이뉴스의 모토는 '모든 시민은 기자다'입니다. 시민 개인의 일상을 소재로 한 '사는 이야기'도 뉴스로 싣고 있습니다. 당신의 살아가는 이야기가 오마이뉴스에 오면 뉴스가 됩니다. 당신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누나야, 여보할래? 2탄 앤의 그림일기
▲누나야, 여보할래? 2탄 앤의 그림일기 김효니

덧붙이는 글 | 이 기사는 http://www.hyoni.com에도 실렸습니다. 오마이뉴스는 직접 작성한 글에 한해 중복 게재를 허용하고 있습니다.


덧붙이는 글 이 기사는 http://www.hyoni.com에도 실렸습니다. 오마이뉴스는 직접 작성한 글에 한해 중복 게재를 허용하고 있습니다.
#연재카툰 #연상연하 #카툰에세이 #6살차이 #잠버릇
댓글
이 기사가 마음에 드시나요?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하세요
원고료로 응원하기

톡톡 60초

AD

AD

AD

인기기사

  1. 1 넉 달 만에 '서울 4년치 전기'가 생겨났다 넉 달 만에 '서울 4년치 전기'가 생겨났다
  2. 2 '의대면 끝'이라는 믿음도 깨졌다, 지방 의대서 무슨 일이 '의대면 끝'이라는 믿음도 깨졌다, 지방 의대서 무슨 일이
  3. 3 아이 낳고 떠난 아빠, 지금 한국서 벌어지는 'K-코피노' 아이 낳고 떠난 아빠, 지금 한국서 벌어지는 'K-코피노'
  4. 4 이진숙 국회 안 집회, 5.18 폄훼에 이 대통령 영정까지 등장 이진숙 국회 안 집회, 5.18 폄훼에 이 대통령 영정까지 등장
  5. 5 AI가 '인류 난제' 푼 이틀 뒤, AI 연구원이 보낸 끔찍한 경고 AI가 '인류 난제' 푼 이틀 뒤, AI 연구원이 보낸 끔찍한 경고
연도별 콘텐츠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