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사진보기 ▲ 3일 지리산 상고대. 함양군청 김용만 초겨울 날씨를 보인 3일 오후 경남 함양군 마천면 금대암에서 바라 본 지리산 천왕봉이 상고대로 하얗게 피어 있다. 올 가을 들어 지리산에 상고대가 생기기는 처음이다. 상고대는 나무나 풀에 내려 눈같이 된 서리를 말한다. 큰사진보기 ▲ 3일 지리산 상고대. 함양군청 김용만 저작권자(c) 오마이뉴스(시민기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탈자 신고 #지리산 추천1 댓글 스크랩 페이스북 트위터 공유0 이 기사가 마음에 드시나요?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하세요 원고료로 응원하기 네이버 채널구독다음 채널구독 글 윤성효 (cjnews) 내방 구독하기 오마이뉴스 부산경남 취재를 맡고 있습니다. 이 기자의 최신기사 경남도 "남부내륙철도 착공, 수도권과 2시간대 생활권" 영상뉴스 전체보기 추천 영상뉴스 김부겸 손잡은 "꼴보수" 구자욱 부친... 큰아들 추경호 지지에 한 말 "아부지 도와주이소!" 결국 울어버린 김부겸, 작년 떠난 선친 향한 '사부곡' 박근혜 휩쓸고 간 대구, '찐민심' 들어보니..."내 이 말하면 칼 맞는다" 톡톡 60초 AD AD AD 인기기사 1 전북 불 끄다가 서울 내준 민주당... 웃을 수 없는 승리 2 파업하는 급식 노동자들에게 아이들이 건넨 말, 세상이 변했다 3 "용지 부족 50곳·투표 중지 22곳"...노태악 선관위원장 사퇴 4 또 강남 '오세훈 몰표'로 뒤집혔다... 역전패 정원오 "제가 부족" 5 '부실선거' 논란 속 드는 의문, 왜 선관위원장은 대법관이어야 하나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 공유하기 닫기 [사진] 올 가을 첫 지리산 천왕봉 상고대 '장관'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밴드 메일 URL복사 닫기 닫기 기사를 스크랩했습니다.스크랩 페이지로 이동 하시겠습니까? 취소 확인 숨기기 인기기사 전북 불 끄다가 서울 내준 민주당... 웃을 수 없는 승리 파업하는 급식 노동자들에게 아이들이 건넨 말, 세상이 변했다 "용지 부족 50곳·투표 중지 22곳"...노태악 선관위원장 사퇴 또 강남 '오세훈 몰표'로 뒤집혔다... 역전패 정원오 "제가 부족" '부실선거' 논란 속 드는 의문, 왜 선관위원장은 대법관이어야 하나 민주당은 선거 때 대체 뭘 한 건가…수상한 전조 현상 환멸스러웠던 평택을 아귀다툼, 서울 우경화...그나마 희망적인 건 "충격, 혼란" 당혹감 짙은 정원오 측, 내부에서 본 패인 22살 두 청년의 다른 삶... 보육원 나온 이들은 이렇게 살아간다 송파구 개표소 앞 천여 명 집결... "선관위 해체·재선거" 목소리 높여 맨위로 연도별 콘텐츠 보기 ohmynews 닫기 검색어 입력폼 검색 삭제 로그인 하기 (로그인 후, 내방을 이용하세요) 전체기사 HOT인기기사 정치 경제 사회 교육 미디어 민족·국제 사는이야기 여행 책동네 특별면 만평·만화 카드뉴스 그래픽뉴스 뉴스지도 영상뉴스 광주전라 대전충청 부산경남 대구경북 인천경기 생나무 페이스북오마이뉴스페이스북 페이스북피클페이스북 구독PICK 시리즈 논쟁 오마이팩트 그룹 지역뉴스펼치기 광주전라 대전충청 부산경남 강원제주 대구경북 인천경기 서울 오마이포토펼치기 뉴스갤러리 스타갤러리 전체갤러리 페이스북오마이포토페이스북 트위터오마이포토트위터 오마이TV펼치기 전체영상 프로그램 톡톡60초 쏙쏙뉴스 영상뉴스 오마이TV 유튜브 페이스북오마이TV페이스북 트위터오마이TV트위터 오마이스타펼치기 전체기사 연재 포토 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음악 공연 페이스북오마이스타페이스북 트위터오마이스타트위터 카카오스토리오마이스타카카오스토리 10만인클럽펼치기 소개 후원하기 10만인기자 10만인편지 페이스북10만인클럽페이스북 오마이뉴스앱오마이뉴스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