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 2015.02.12 17:13수정 2015.02.12 17:13
오마이뉴스의 모토는 '모든 시민은 기자다'입니다. 시민 개인의 일상을 소재로 한 '사는 이야기'도 뉴스로 싣고 있습니다. 당신의 살아가는 이야기가 오마이뉴스에 오면 뉴스가 됩니다. 당신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 팟캐스트 사이다 68회 <"그... 머리 긴 복학생 오빠?" 내 젊은 날의 '털존심'> 박민규 시민기자편 최규화
▲ 팟캐스트 사이다 68회 <"그... 머리 긴 복학생 오빠?" 내 젊은 날의 '털존심'> 박민규 시민기자편
| ⓒ 최규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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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의 특산품 '사는이야기'를 읽어드리는 팟캐스트 '사이다'(사는이야기 다시 읽기) 68회 방송입니다. 오늘 읽어드릴 사는이야기는 박민규 시민기자의 <"쌤, 머리 왜 자르셨어요? 개 아까워!">입니다.
"'스포츠머리'라는 이름의 파시즘에 저항하는 레지스탕스의 마음으로" 애지중지 길러온 장발을 미련 없이 자르게 된 사연. 털에 대한 자존심, '털존심'은 이렇게 무너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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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2.12 17:13 | ⓒ 2015 OhmyNew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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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하는 사람. <사다 보면 끝이 있겠지요>(산지니, 2021) 등의 책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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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머리 긴 복학생 오빠?" 내 젊은 날의 '털존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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